Sept(7) + ify(변화시키다)
7번의 반복으로 학습 방식을 변화시킨다는 뜻입니다.
망각곡선 이론과 라이트너 시스템을 기반으로 설계된 간격에 따라 같은 표현을 7번 다시 만납니다. 한 번에 몰아 외우는 게 아니라, 잊을 때쯤 다시 만나기를 반복하는 것
그래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.
왜 7번인가?
독일의 심리학자 헤르만 에빙하우스가 밝혀낸 망각곡선 이론과, 이를 실전 암기에 적용한 라이트너 시스템을 결합했습니다.
복습할 때마다 잊는 속도가 느려지고, 기억이 남는 비율은 점점 높아집니다.
한 번 배운 표현은 최초 3일 - 7일 경과 후 - 15일 경과 후 - 30일 경과 후, 점점 넓어지는 간격으로 총 7번 다시 만납니다. 매번 망각이 시작되기 직전에 재학습이 찾아오도록 개인별 복습 주기를 자동으로 계산하기 때문에, 7번을 다 거치고 나면 단기 기억이 장기 기억으로 바뀝니다.
정답이면 더 넓은 간격의 다음 상자로, 오답이면 다시 1번 상자로 돌아갑니다.
7번의 복습 타임라인
모든 콘텐츠는 이 간격 그대로 자동으로 스케줄링됩니다.
하루 학습은 이렇게 진행됩니다
7번의 복습 사이사이, 실제 화면에서는 이렇게 학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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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번의 반복을 시작하세요
선택하는 순간 첫 번째 만남이 시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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